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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옥 / 2019-02-01      삭제 답글

최 작가님 !! 고맙습니다.암살의 원작을 쓰신 분이시군요. 전국민이 감동을 받았고 이 영화로 여성독립운동가에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 원작자님이 사실은 더 훌륭하신 것이지요. 민족의 얼을 기리는 작업을 하시는 작가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축사의 글 정말 고맙습니다. 이윤옥 드림

최정림 / 2019-01-30      삭제 답글

영화 소설을 준비하기위해 1998년부터 중국을 위험천만 여행하던중 곳곳에 남아있던 그네님흔적에 감명받아 제 소설에 1회성 거사가 아닌 신출귀몰한 여성독립군을 주인공으로 영화소설을 만든 적이있습니다.그리고 13년후 제 소설을 훔쳐 영화 암살이 나왔고 3년간 법정투쟁을했으나 지고말았습니다만,그 동안 대부분 언로이 제 편이되어 우리들 누니.어머니들이 설겆이.옥바라지해가며 눈물겨운 저항운동을 한 사실들을 수천회 전국언론이 언겁해 준것이 이 정부가 그 소리를 들어 준 동기가 된 듯했습니다.고맙게 작년 광복절날 2백여위의 분들을 우선 여 성독군으로 제수했었죠.아직도 남은 3천도 넘는 억한 님들의 혼을 살리는데 작가님의 이번 대작이 더 큰 경종을 우리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저는 그냥 소설작업가로 소설로 고발을 했지만님의 작품은 역사에 남아야 할 큰 대업이었음을거듭 찬사와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최종림올림

최종림 / 2019-01-30      삭제 답글

큰 일하셨습니다.영화 암살 원작 코리안메모리즈 최종림작가입니다.

이윤옥 / 2019-01-30      삭제 답글

유광남 대표님, 김미연 교수님, 이수옥 작가님 고맙습니다. 그 은혜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수옥 / 2019-01-30      삭제 답글

이윤옥 교수니은 이시대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김미연 / 2019-01-28      삭제 답글

들꽃의 존재감을 아름다운 꽃으로 승화시킨 이윤옥 교수님~ 진정 이 시대의 여성 애국자이십니다. 잊혀져가기 쉬운 여성독립운동가들에게 등불을 밝히시어 현대를 사는 그들의 자손인 우리에게 존경심과 자부심을 일깨워주심에 큰 감사를 드리고 고생 많으셨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유광남 / 2019-01-27      삭제 답글

2.8 절대 기억하고요 넘 축하드립니다. 10권의 10년 대장정. 어느 누구도 할수 없는 업적을 이룩하신 여성독립운동가 여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서간도의 들꽃 중에 가장 눈부시고 향기로운 이윤옥 들꽃을 만나기 위해서 달려 가겠습니다. 그 날......^^

이윤옥 / 2019-01-27      삭제 답글

양춘섭 님 고맙습니다. 그러나 비밀번호가 채워져서 읽을 수가 없습니다. 아쉽네요

이윤옥 / 2019-01-27      삭제 답글

김광섭 기자님의 응원에 힘입어 예까지 왔습니다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광섭 / 2019-01-27      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 역사의 대장정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혼이 필요한 시점에 불꽃이 되기 기원합니다.

양춘섭 / 2019-01-27      삭제

비밀글

김연희 / 2019-01-26      삭제 답글

기나긴 여정이셨네요. 여성독립운동가..말 조차 생소한 그러나 우리가 챙겨야할 분들이었는데...고맙습니다. 정말로..

이윤옥 / 2019-01-24      삭제 답글

오장교 님, 조연숙 님,정선희 님. 축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이윤옥 드림

정선희 / 2019-01-20      삭제 답글

이제 대장정이 끝났군요 그동안 온몸을 던져 불사른 이윤옥 선생님께 무한한 존경을 드립니다 앞으론 <서간도에 들꽃 피다>가 겨레의 애독서가 될 것입니다

조연숙 / 2019-01-19      삭제 답글

이 교수님 축하드립니다. 인고의 시간을 묵묵히 버텨오셨네요. 여성독립운동가들도 지하에서 기뻐하실 겁니다. 훌륭한 작업에 다시 한번 축하인사 드려요

오장교 / 2019-01-13      삭제 답글

짧지않은 세월동안 참으로 위대한 기록을 남기셨습니다. 출판을 축하드립니다.

이윤옥 / 2019-01-13      삭제 답글

미국 LA대한인국민회 배국희 이사장님, 허홍구 시인님, 장경수 선생님, 아침못 님...따뜻한 마음으로 축하 인사 말씀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배국희 / 2019-01-12      삭제 답글

멀리 LA에서 축하드립니다. 10년, 20년..외롭고 긴 여정이었지요? 작년 8월 이곳 LA에 오셨울 때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이 갑짜기 마련한 강연행사에서 '우리는 여성 독립운동가를 아는가?' 라는 주제로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던 시인님의 모습을 상기합니다. '유관순 애국지사 외에 두분, 혹은 세분의 여성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알고있는 분 손들어 보시라'고 시작 하셨어요.. 강연 내내 청중들 속에 깊이 잠자고 있던 애국심을 술렁아게하여 그 자리에 참석자들을 모두 애국자들로 불러 일으키셨습니다. . 시인님 자신이 지난 날 우리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화신이 되어서요. 아름답고 힘찬 시를 태동한 고운 모습, 힘찬 목소리의 시인님, 이제 열권시집으로 묶어, 300인의 인물사전이 되어 귀한 자태를 들어내셨네요. 오는 2월8일 ..함께 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 거듭 축하드리며 건강하셔서 잠들려 하는 우리 속의 애국하는 마음 계속 일깨워주시길 기원하며 부탁드립니다.

장경수 / 2019-01-12      삭제 답글

우선 감축드립니다. 그 뜻이 더 빛나기를 축원드립니다.

허홍구 / 2019-01-12      삭제 답글

뜻이 없으면 할 수 없는 큰 일 하셨습니다ㅡ 쿤 박수로 축하합니다ㅡ♥@♥ 더한 보람과 기쁨 있으시길 바랍니다ㅡ

편집자 / 2019-01-12      삭제 답글

♥♥글 올리고 싶은 분께♥♥..등록이라는 곳에 글을 쓰시고 이름을 알리고 싶지 않으시면 가명을 쓰고 비밀번호?라는 말에 놀라서 뭐지 비밀번호가? 라고 생각하시지 말고 아무거나 1234 하시거나 0000 하시거나. 4자리 넣으시면 등록됩니다. 자기가 새로 설정하는 것은 나중에 삭제나 지우고 싶을때 지우시라고 넣은 것입니다. ♥♥

이윤옥 / 2019-01-12      삭제 답글

차홍규 화백님 .박인환님. 민들레님. 손오공님. 이 기자님.김상용 교수님.최성주 상임대표님. 안동립 작가님. 김흥태 선생님. 김미경님. 양인선 기자님..좋은 축하말씀 고맙습니다. 윤동주 시인은 시가 쉽게 써진다고 고백했지만 그 말은 역설 일 것입니다. 사람의 생을 글줄로 나타낸다는 그 작업은 애시당초 힘든 일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 생을 알리고자 하는 몸부림의 한 방편이라는 것을 알아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양인선 / 2019-01-12      삭제 답글

여성독립운동가께 바치는 시 한편 한편이 그냥나온게 아님을 잘 알고있습니다. 조용한 산사에서 때론 자그마한 팬션 한칸을 빌려묵으며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헌시입니다. 이윤옥 작가님이몸과 마음을 바쳐 일궈낸 '서간도 들꽃피다'10권과 '여성독립운동가300인 인물사전'입니다. 그런데 이 책들이 재고로 쌓여있다니 가슴아픔니다. 아무쪼록 출판 기념회에 오시는 분들 책값을 두둑히 내시고 많이 사 가셔서 주위분들께 알리도록합시다.

양인선 / 2019-01-12      삭제 답글

여성독립운동가께 바치는 시 한편 한편이 그냥나온게 아님을 잘 알고있습니다. 조용한 산사에서 때론 자그마한 팬션 한칸을 빌려묵으며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헌시입니다. 이윤옥 작가님이몸과 마음을 바쳐 일궈낸 '서간도 들꽃피다'10권과 '여성독립운동가300인 인물사전'입니다. 그런데 이 책들이 재고로 쌓여있다니 가슴아픔니다. 아무쪼록 출판 기념회에 오시는 분들 책값을 두둑히 내시고 많이 사 가셔서 주위분들께 알리도록합시다.

안동립 / 2019-01-12      삭제 답글

대단한 일을 하셨습니다. 출판을 축하드림니다.

수원에서 / 2019-01-11      삭제 답글

훌륭하세요❤ 존경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더 행복하게 또 한 걸음 나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상용 / 2019-01-11      삭제 답글

수고많으셨습니다. 참석하여 감사인사 드리지요~^^♡

김미경 / 2019-01-11      삭제 답글

외롭고 손이 많이 가는 일을 묵묵히 해 오신 작가님께 감사와 찬사를 드립니다.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하신 작가님이야 말로 오늘날의 애국자십니다. 출판기념회 축하드립니다.

아침못 / 2019-01-11      삭제 답글

누구도 할수없었던 여성독립운동가의 삶을 열정으로 꽃피우셨습니다. 애국가족 후손으로 감사드리며.출판기념회를 축하드립니다.

김흥태 / 2019-01-11      삭제 답글

그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가가 하지 못한 훌륭한 일을 하셨슴에 깊이 감사드리고, 건강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 2019-01-11      삭제 답글

여성독립운동가 분들의 애국애족정신이 오늘 이시대 우리강산에 아름다운 들꽃들로 거듭 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손오공 / 2019-01-11      삭제 답글

어려운 풍상을 극복하고 아주 큰일을 해내셨습니다. 축하축하드리고 감사감사합니다. ㅡ 해피데이

최성주 / 2019-01-11      삭제 답글

오랜 열정의 한 자락을 엿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박인환 / 2019-01-11      삭제 답글

거듭 축하드립니다!!!

박인환 / 2019-01-11      삭제 답글

거듭 축하드립니다!!!

차홍규 / 2019-01-11      삭제

네, 멋진 행사 축하드립니다. 몸은 중국 출장이지만 마음은 참석하겠습니다.

윤왕로 / 2019-01-13      삭제

한장 한장마다 인고가 곁들여진 보고를 엮어 내신 이 출판기념회를 합장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긴 여정의 닻을 잠시 내러 놓시고 쉼으로 휴식기를 가져 봄직도 합니다~건겅하셔야 됨니다.거듭 축하를 드립니다 -백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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